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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대학교(재활스포츠과)

2014 서울대 수시합격자 고교 톱100(2013.12.10 베리타스알파)

  • 華山김재훈
  • 작성일2013.12.13 09:45:22
  • 조회2,363
2014 서울대 수시합격자 1명 이상 배출고교는 283개교로, 합격자수는 총 1817명. 서울대가 발표한 791개교 2684명의 합격자 중 67.7%가 조사됐다. 나머지 32.3%에 해당하는 867명의 합격자는 아직 조사를 하지 못한 508개교에서 배출된 셈이다.

이어 톱100까지는 일반고와 광역자사고가 주를 이룬다.
▲61위 개포고(6명/일반강남) 대구일과고(6명/과고) 부산국제고(6명/국제고) 서문여고(6명/일반서초) 서울대성고(6명/광역자사) 서울대진고(6명/일반노원) 세화여고(6명/광역자사) 수성고(6명/대구수성) 수원외고(6명/외고) 전남과고(6명/과고) 춘천고(6명/일반비평준) 충북청원고(6명/일반자공),

<톱100 일반고>
톱100 안에 든 일반고는 총 63개교(338명)다. 교육특구를 제외한 평준화지역 일반고는 33개교나 있지만 대부분 톱50 밖으로 밀려나 있고, 전국단위 선발권을 가진 자율학교이거나, 비평준화지역 혹은 교육특구에 위치한 학교들의 랭킹이 앞선다.
이어 ▲서울고(서울서초/9명/39위) 숙명여고(서울강남/9명/39위) ▲경기여고(서울강남/8명/43위) 상문고(서울서초/8명/43위) 한영고(서울강동/8명/43위) ▲광주고려고(7명/50위) 반포고(서울서초/7명/50위) 복자여고(비평준/7명/50위) 영동고(서울강남/7명/50위) 중산고(서울강남/7명/50위) 진성고(비평준/7명/50위) ▲개포고(서울강남/6명/61위) 서울대진고(서울노원/6명/61위) 서문여고(서울서초/6명/61위)
수성고(대구수성/6명/61위) 춘천고(강원춘천/6명/61위) 충북청원고(자공/6명/61위)
▲거제고(5명/73위) 광주숭일고(5명/73위) 대구대륜고(대구수성/5명/73위) 대전대덕고(5명/73위) 대전중앙고(5명/73위) 서울광남고(5명/73위) 수원창현고(5명/73위) 영동일고(서울송파/5명/73위) 울산우신고(5명/73위) 인천대건고(5명/73위) 인천세일고(5명/73위) 인천숭덕여고(5명/73위) 제주대기고(5명/73위) 진선여고(서울강남/5명/73위) 진주동명고(5명/73위) 충북세광고(5명/73위)

일반고 내에서도 학교유형은 달리 봐야 한다. 선발권이 있는 자율학교와 자공고, 비평준화 일반고가 있는 반면, 선발권은 없지만 교육열 높은 지역인 교육특구 일반고, 평준화 일반고로 크게 구분할 수 있다.
자율학교는 총 4개교(34명)다. 투톱을 한일고와 공주사대부고가 형성하고 있는 가운데 거창대성고와 양서고가 톱100에 들었다. 전국모집하는 거창대성고는 지난해 6명에서 올해 4명 줄어든 합격생을 냈고 반면, 광역모집하는 양서고는 지난해 2명에서 올해 4명으로 늘었다. 인성교육으로 유명한 거창고는 아쉽게 3명 배출에 그쳤다.
교육특구 일반고는 20개교가 톱100에 들었다. 서울강남구에서 8개교(숙명여고/경기여고/영동고/중산고/개포고/진선여고/단대부고/중대부고), 서울서초구에서 5개교(서울고/상문고/반포고/서문여고/양재고), 서울송파구에서 1개교(영동일고), 서울양천구에서 1개교(신목고), 서울노원구에서 2개교(서울대진고/서라벌고), 대구수성구에서 3개교(대륜고, 수성고, 정화여고)다.
정시체제에서 차츰 수시체제로 눈길을 돌리는 듯한 숙명여고 경기여고 중산고가 눈길을 끈다. 숙명여고가 지난해 6명에서 올해 9명(39위)로 올랐고, 경기여고도 지난해 6명에서 올해 8명(43위)으로 올랐다. 중산고도 지난해 5명에서 올해 7명(50위)으로 올랐다.
상문고는 지난해 7명에서 올해 8명(43위), 반포고 지난해 6명에서 올해 7명(50위), 영동고 지난해 7명에서 올해 7명(50위)으로 비슷한 수준이고, 서울고는 지난해 10명(30위)에서 올해 9명(39위)로 떨어졌다.
서울대진고(지난해 7명) 서문여고(지난해 7명) 개포고(지난해 6명) 수성고(지난해 4명)가 각 6명으로 61위, 대구대륜고(지난해 9명) 진선여고(지난해 7명) 영동일고(지난해 3명)가 각 5명으로 73위다. 영동일고가 지난해 3명에서 올해 5명으로 늘어난 점이 눈에 띈다. 중대부고(지난해 5명) 정화여고(지난해 5명) 양재고(지난해 6명) 신목고(지난해 9명) 서라벌고(지난해 10명) 단대부고(지난해 5명)가 각 4명으로 93위에 랭크됐다. 신목고와 서라벌고가 지난해 각 9명 10명에서 올해 4명으로 줄어들었다.
지난해 실적이 있었던 교육특구 일반고인 강서고(서울양천/지난해 5명) 경기고(서울강남/지난해 7명) 보성고(서울송파/지난해 5명)는 올해 실적공개를 거부했다.
비평준화지역 일반고는 복자여고 진성고 논산대건고 와부고 춘천고 등 5개교(28명)가 톱100에 들었다. 복자여고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복자여고는 지난해 4명에서 올해 7명(50위)으로 늘었다. 진성고는 지난해 8명에서 올해 7명(50위)으로 줄었고, 춘천고는 지난해 6명올해 6명(61위)으로 동일한 가운데 추합 이후 실적기대도 해볼 수 있다. 논산대건고가 지난해 8명에서 올해 4명(93위)으로 줄어든 반면, 와부고는 지난해 2명에서 올해 4명(93위)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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