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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말

여러분의 성원에 신의와 성실로 보답하는 김재훈이 되겠습니다.

1974년 링에 발을 들여 6년 동안 아마추어 복서로 67전 55승(46KO)을 기록하였고, 1980년 8월 29일 프로복싱에 데뷔(2R KO승)하여 웰터급 한국랭킹 2위에 올랐습니다. 아마추어 복싱선수 시절인 “1978년 1월 14일부터 25일까지(11박 12일간) 서울에서 부산까지 456.5km를 세계챔피언이 될 수 있는 정신력을 스스로 테스트하기 위해 로드워크를 한다”라는 언론 보도가 조선일보와 KBS 등 각종 매스컴에 크게 보도되기도 하였습니다.

대학원에 진학하여 석사를 마치고 2005년 아시아 최초 프로복싱 선수 출신 박사가 되었습니다.
주간에는 서울대진고 체육교사, 야간에는 부천대학교 전공 실기 볼링과 전공이론 스포츠마케팅 겸임교수로 재직하면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한국권투위원회(KBC) 심판위원장과 WBO. IBF 국제심판, MBCsports+-TV 복싱 해설위원, 육군사관학교에서 11년간 복싱 지도를 하기도 하였습니다.

현재 한국청소년스포츠동아리연맹을 창립하여 전국남녀중고동아리농구대회 개최 및 주관을 하고, 또한 특강을 통해 청소년들과 소통하며 그들의 행복한 미래의 설계와 삶의 지표 설정에 안내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이 건강한 신체와 건전한 정신력으로 올바른 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제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여력을 다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제 홈페이지에는 저의 수많은 우여곡절과 피눈물 나는 경험들을 소개해 드릴 수가 없어 2023년 02월 15일 “김재훈 STORY 사각의 링에서 박사모까지”라는 자서전을 출간하였습니다. 청소년들이 저의 인생 스토리를 가슴속에 깊이 담아 밝은 소망과 비전으로 자신의 길을 꿋꿋하게 걸어 나가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