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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대학교(재활스포츠과)

김연주/볼링을 마치며... /이전 홈페이지 조회수/323

  • 華山김재훈
  • 작성일2013.11.14 17:01:11
  • 조회1,367
볼링 소감문
처음에 수영할까 볼링할까 고민고민 하다 수영은 몸이 부담스러워해서? 볼링을 선택했다. 그런데 처음엔 자세도 잘나오고 잘되기만 했는데 일주일에 한번 하다보니 감각을 잃어버리고 잃어버리고 계속 잘 안되는 것이다. 점수도 안나오다보니 재미도 점점 없어지고 지금도 솔직히 그냥 그렇다. 옆에 점수 잘나오고 자세좋은 친구들 보며 부러움을 감출 수 없다. 그래도 볼링의 매력은 뭐니뭐니 해도 볼링공이 볼링핀에 적중했을 때 소리같다. 그 시원한 핀들이 쓰러지는 맛 때문에 아예 공을 놓을 수가 없다. 내일이 종강인데 마지막으로 깔끔하게 자세를 바르게 고치도록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