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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대학교(재활스포츠과)

박정열/볼링수업 소감문 /이전홈페이지 조회수 162

  • 華山김재훈
  • 작성일2013.11.14 17:01:37
  • 조회1,586
늦깍이 대학생으로 시작하며 직장생활을 겸하며 수업을 따라갈수있을까 많이 걱정을했습니다.
사회생활에 치여 볼링이란 스포츠를 경험할 기회가 극히 적었던 상황이라
볼링자체가 나름 생소하게도 느껴지기에 볼링수업을 수강하기에 망설임도 없잖아있었습니다.

그러나 볼링수업이 진행되고 하나하나 배워감에따라
볼링의 재미에 알아갔고
처음에는 공이 굴러가는거 자체가 재미있었고
나중에는 공을 맞춰가며 올라가는 내 점수를 보며 "아. 내가 이만큼 배웠구나"
라는것을 느끼며 핀이 '팡'하고 무너질때마다 스트레스해소감..
참 보람있었다고 많이 느꼇습니다 .

"자세는 좋은데 왜 점수가 안나오냐"라는 교수님의 말씀에
점수가 안나온다는 속상함보다는 "자세가좋다"라는 말이 더 와닿아 재밌게 수업을
마칠수있었던것같습니다.

교수님 볼링 열심히 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