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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대학교(재활스포츠과)

김지운/볼링수업을 마치며... /이전 홈페이지 조회수 339

  • 華山김재훈
  • 작성일2013.11.14 17:41:43
  • 조회1,906
볼링수업을 마치며..
3월달에 입학에 일주일에 한번씩.. 처음에는 종강때까지 멀게만 느껴졌는데
내일모레면 벌써 종강이라니.. 시간은 정말 빠르게 지나갔다.
멀게만 느껴졌던 처음 내마음은 볼링이란 운동은 내가 잘 하지못해
부담스러운운동이였기때문이다..^^::
처음에는 자꾸 또랑으로 빠져 얼굴이 울그락불그락.. 학우들앞에서 하는 것이였기때문에 창피함과 민망함에 볼링수업이 매우 부담이였다
그리고 내게맞는 볼링핀을 고른다고 해도 볼링을 치고난 하루면 하루죙일 오른쪽 팔목이 아파왔다.
그것은 내게 볼링에대한 자세한 이론상식이 없이 내가 힘으로만 볼링핀을 치려고 해서 그랬던거 같다 그렇게 볼링수업이 부담으로 치닫고 있을때쯤
볼링 과제로 책을 받았고 볼링책을 훑으며 볼링에 대한 이론을 조금씩 알아갔다
역시 이론없는 실기는없다고 교제를 읽고 볼링에 대한 상식 용어 점수계산법등.. 볼링에 대해 이론을 조금씩 알아가고볼링을 쳤을때는
기분도 다르고 점수도 달랐다. 지금도 볼링점수가 잘 나오는것은 아니고 자세가 그다지 좋은것은 아니다.
하지만 날로날로 실력이 달라지는것을 보고 노력하면 안되는게 없구나 라는.. 것도 깨닿고 이제는 볼링수업이 처음 마음 보다는 가볍다.
볼링수업마무리때마자 교수님이 여담으로 들려주신 이야기도 제 마음깊게 새겨들었습니다. 그럼 한학기동안 수고하셨구요. 다음수업때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