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대학교(재활스포츠과)
김지혜/0936098 볼링레포트 /이전 홈페이지 조회수 2507
- 華山김재훈
- 작성일2013.11.14 17:4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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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링레포트
학과 : 생활스포츠 과 제출날짜 : 2009. 6. 16. 화 교 수 명 : 김 재 훈 교수님 학번 :0936098 이름 : 김 지 혜 볼링수업은 한 학기 내내 굉장히 즐거운 수업이었다. 첫 강의시간에는 볼링을 할 때의 자세나 경기규칙이나 용어에 대한 이론적인 설명도 물론 교수님께 듣는 수업을 가지긴 했으나, 대부분 실기수업으로 이루어지는 볼링수업은 우리에게 모두 활기찬 시간을 갖도록 해주었다. 중간고사나 기말고사도 실기시험으로 직접 치루어 졌으니, 이론시험만큼 시험에 대한 압박은 크지 않았으나 나름 긴장감 있고 경쟁심에 불타오르는 시간은 역시 볼링수업뿐이었다. 나름 과대 역할이라고 내세울만한 의무를 다하진 못했지만 한 학기동안 볼링수업의 과대를 해오면서 즐거웠다. 생활체육이라는 한 종목으로 볼링이라는 종목이 사실 많은 사람들이 대부분 알고 있기는 하지만 우리가 생활하면서 볼링장을 많이 가보지 않는 것 같다. 나도 사실 고등학교를 졸업하기 전까지는 볼링을 쳐본 기억이 CA시간이 대부분이었다. 고작 1학기에 2번 정도 볼링장을 개인적으로 찾아가 다 같이 모여서 2게임정도 친 것이 전부였다. 부천대학에 입학하고 나서 체육과내에 볼링부가 있다는 의외성에 조금 놀랐다. 볼링이라는 오락적인 경기를 전문성을 더해서 배우고 대회를 나가서 실적을 올리는 선수들이 우리 반 친구들이기 때문이다. 물론 우리 볼링수업을 강의해주시는 김 재 훈 교수님께서도 이름이 널리 알리신 분이라는 말에 또 한 번 놀랐다. 그리고 한 학기동안 볼링수업에 임하면서 내 자신에 대한 실력에 대해 알 수 있었는데, 처음보다는 조금 나아진 모습도 내 눈에 보여서 그저 신기하기만 하였고, 점수도 나름 천천히 올라서 시험 때는 내 예상과는 다른 결과에 그저 신날 뿐 이었다. 체력소모에 대해서 잠시 생각해보면 볼링은 별로 운동이 될 거 같다는 생각이 작았었는데, 직접 볼링 쳐보니까 땀이 어찌나 나던지. 역시 스포츠는 스포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