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훈의 추억앨범

1973년 삼일중학교 시절 수학여행

1973년 삼일중학교 시절 수학여행을 경주로 갔엇는데, 당시에 국어를 가르쳐 주시면서 우리에게 가장 친근감있게 사위를 가르친다는 마음이라면 친자식같이 국어를 가르쳐 주시던 "박정수 선생님"과 농구부가 함께 기념 사진을 팍 찍었습니다.
저는 지금도 정년퇴임하시고 수원에서 40대 예쁜 딸과 살고 계시는 박정수 선생님을 가끔 찾이뵙고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