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우리 가족
큰 아들 김진용(연세대1년)과 작은 김정용(휘문고교2년) 농구선수 /이전 홈페이지 조회수 992
- 華山김재훈
- 작성일2013.11.14 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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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나이에 결혼하여 낳은 첫째 아들 김진용(연세대 1년)이가 다행히 키(202cm)도 커주고 머리도 좋은 듯하여 무엇보다 행복합니다.
둘째인 김정용이도 휘문고 2학년 농구선수로 키(186cm) 형보다는 작지만 그래도 형제가 사이 좋고 잘지내고 있으니 너무 행복합니다. 집사람을 잘 만나 무엇보다 행복합니다. 이제는 두 아들 키우는 일에 부부가 몰입하고 있습니다. 두 아들을 한국에서 모범이 되는 형제 농구선수로 성장하여 이름을 빛낼 그 날까지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빅맨캠프]베이노 코치, 단대부중 김진용에 농구 유학 권유 2010.07.05. 점프볼 NBA 포틀랜드의 빌 베이노 코치가 한국 농구 유망주 한 명을 점찍었다. 7월 1일부터 5일까지 경기도 이천 SK미래경영연구원(FMI)에서 열린 SK나이츠&나이키 빅맨 캠프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또 다시 초빙된 베이노 코치는 빅맨 캠프에 참가한 한 농구 유망주에게 미국 농구 유학을 권유했다. 베이노 코치의 ‘찜’을 받은 선수는 단대부중의 센터 김진용(16, 198cm). 198cm의 신장에 긴 팔을 가진 김진용은 이번 캠프에서 두드러지는 기량을 선보였다. 단 4일간의 캠프동안 성장세를 보인 그를 NBA 코치의 눈이 놓칠리 없었다. 그는 이번 캠프 MVP로 선발됐다. 4일 베이노 코치는 김진용에게 농구 유학을 권유했다. 베이노 코치는 “프랩스쿨이라는 고교생 농구 전문 교육기관이 있다. 학업과 농구 훈련을 병행할 수 있는 곳이다. 그곳에 친구가 있는데, 본인의 의사만 있다면 장학금 추천을 할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김진용의 어떤 면이 가장 두드러졌느냐는 질문에 베이노 코치는 “집중력이 좋다. 농구를 즐기면서도 배우려는 자세가 좋다. 습득 능력도 빠르다. 물론 신체 조건에서는 미국 선수들에 미치지 못하지만, 현재 기량 자체만 놓고 볼 때 잘 성장을 시킨다면 NCAA 1부에서 뛸 잠재력이 충분하다”고 대답했다. 김진용은 "MVP에 뽑힐 줄 몰랐는데, 기분 좋아요"라고 소감을 말했지만 갑작스런 유학 권유에 대해서는 생각해보지 않았다는 입장이었다. 한편, 김진용을 지도하고 있는 단대부중 최성우 코치는 "개인기량이나 신체조건이 아주 좋다. 하지만 아직은 개인플레이에만 의존하고 있으며 팀플레이의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돌파나 슈팅 등 화려한 플레이에만 집중하고 있다. 수비, 동료들을 살리는 피딩 등은 본인의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정지욱 기자(stop@jumpball.co.kr) [종별선수권] ‘김진용 맹활약’ 단대부중, 침산중에 승리 2010.07.16. 점프볼 김진용의 활약을 앞세운 단대부중이 침산중에 승리를 거뒀다. 단대부중은 16일 김천실내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 65회 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 침산중과의 남중부 경기에서 52-43으로 승리했다. 단대부중은 센터 김진용이 4쿼터 결정적인 득점을 연이어 성공시키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단대부중은 1쿼터 고행석이 내,외곽을 넘나드는 활약을 펼치며 앞서갔다. 침산중은 김세윤과 오승훈 등이 골밑에서 활약하며 맞섰지만 고행석에 대한 수비가 이뤄지지 않으며 리드를 내줬다. 앞서가던 단대부중은 3쿼터 센터 김진용이 가벼운 부상으로 코트를 물러나자 침산중의 거센 추격을 받았다. 침산중은 곽주현의 득점과 권성진의 3점슛이 터지며 3점차까지 점수를 좁혔다. 침산중이 추격에 단대부중은 고행석의 활약으로 맞섰다. 고행석은 어려운 중거리슛과 3점슛을 적중시키며 다시 점수차를 벌렸고, 김진용이 돌아오면서 골밑 수비에도 안정감을 갖았다. 4쿼터 들어 침산중의 반격이 더욱 거세졌다. 오승훈과 김세윤이 연달아 골밑에서 득점을 성공시키며 다시 점수차를 좁혔다. 단대부중은 잠시 집중력이 흐트러졌는지 쉽게 득점을 허용하며 흔들렸다. 침산중의 추격은 계속됐다. 오승훈의 자유투와 김세윤의 골밑슛으로 3점차로 점수를 좁히며 단대부중을 당황시켰다. 위기에 빠진 단대부중의 해결사는 김진용이 나섰다. 김진용은 종료 1분전 중요한 드라이브-인 득점을 성공시켰고, 뒤이어 종료 22초 공격리바운드에 이은 골밑 득점을 성공시키며 승부를 결정지었다. 한편 삼일중과 안남중의 경기에선 삼일중이 44-39로 승리를 거뒀다. 3쿼터까지 5점차로 뒤지던 삼일중은 4쿼터 김윤, 김진업, 이용현 등의 활약에 힘입어 짜릿한 역전승에 성공했다. *경기결과* 단대부중52(16-13, 12-7, 10-12, 14-11)43침산중 삼일중44(11-12, 6-10, 12-12, 15-5)39안남중 김천/글 곽현 사진 문복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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